대전소호사무실 비상주사무실이랑 뭐가 다른지 물어봤더니
처음 창업을 준비하면서
비상주사무실을 알아보다가,
소호사무실이라는 단어를 보고 멈칫했다.
둘이 같은 건지 다른 건지
그냥 넘어가기가 애매했다.
서울에서 학교를 마치고 대전에 정착하면서
소규모 영상 편집 대행 사업을 시작했다.
사업자등록을 위한 주소지도 필요했고,
가끔 클라이언트를 만날 공간도 있으면
좋겠다 싶었다.
비상주사무실을 알아보다가
소호사무실이라는 단어가 같이 나왔는데,
가격 차이가 보이다 보니
뭐가 다른 건지 제대로 파악하고 싶었다.
대전소호사무실을 선택한 과정을 나눠본다.

비상주사무실과 소호사무실, 어떻게 다른가
결론부터 말하면
비상주사무실은 주소지만 빌리는 것이고,
대전소호사무실은 주소지와 함께 전용 공간도
함께 쓸 수 있는 형태다.
우편물 수령이나 사업자등록 주소지만 필요하다면
비상주로도 충분하지만,
작업 공간까지 함께 필요하다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대전소호사무실은 1인실 또는 2인실 전용 공간을
월 단위로 계약해서 쓰는 구조다.
문이 닫히는 독립 공간이라 외부 소음 없이
작업에 집중할 수 있고,
영상 편집처럼 몰입이 필요한 작업을 하기에
적합했다.
공용 공간에는 OA기기와
탕비 시설이 갖춰져 있어서
기본적인 사무 환경을 따로 마련할 필요가 없었다.
비상주는 공간이 없으니
집이나 카페에서 작업해야 하는데,
대전소호사무실은 그 부분을 해결해준다.

많이들 오해하는 것, 소호사무실로 계약하면
비상주 방식보다 서비스가 줄어드는 거 아닌가
대전소호사무실은 실제 사무실을 이용하니
비상주사무실 계약에 비해
부가적인 서비스가 빠지는 건 아닌지 생각할 수 있다.
그렇지 않다.
우편물 관리는 동일하게 주 1~2회 발송해주고,
세무사·법무사 전문가 그룹과의 연계도
마찬가지로 적용된다.
회의실(4인석)도 전화나 카카오톡으로 예약해서
쓸 수 있고, 비대면 전자계약도 지원된다.
핵심 차이는 주소지만 갖느냐,
주소지와 함께 전용 작업 공간까지 갖느냐의 문제다.
대전소호사무실을 선택하면
보증금과 관리비 없이 전용 1인실을 쓸 수 있고,
사업자등록증 주소도 이 공간으로 등록된다.
무엇보다 카페에서 작업하면서
한 달에 나가는 음료값과 시간 낭비를 생각하면
대전소호사무실 이용료가
더 합리적이라는 결론이 났다.

소호사무실을 고를 때 확인해야 할 것
대전소호사무실을 비교하면서
확인이 필요했던 항목이 몇 가지 있었다.
먼저 전용 공간의 크기다.
모니터 두 대를 놓고 작업하기에
충분한 책상 면적인지 미리 확인해두는 게 좋다.
영상 편집처럼 대형 모니터나
외장 기기를 쓰는 작업이라면
OA기기 사용 범위도 함께 체크해야 한다.
다음으로 보안 설비다.
혼자 쓰는 독립 공간이다 보니 짐을 두고 나갈 때
마음이 쓰였는데,
CCTV와 지문 출입 시스템이 갖춰진 곳인지
계약 전에 확인했다.
마지막으로 계약 구조다.
대전소호사무실은
월 임대료와 보증금만 내는 구조로
별도의 관리비가 없어 초기 부담이 적다.
이 점이 창업 초년생 입장에서 중요한 기준이 됐다.

고민 끝에 1번가 공유오피스를 선택한 이유
1번가 공유오피스는
10년 업력의 부동산 전문 법인이 운영하며
10,000건 이상의 계약 이력이 있다.
대전 둔산동에 위치하였고,
CCTV와 출입문 지문 인식기가 설치되었다.
1인실·2인실 독립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고,
각 방마다 도어락이 설치되어 있어
보안이 철저하다.
관공서 우편물은 주 1~2회 발송해주고,
세무사·법무사 전문가 그룹과 연계되어 있다.
비상주형과 상주형 모두 운영하고 있어서
상황에 따라 전환도 가능하다.
비대면 전자계약을 지원해서 방문 없이
계약을 진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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